시드니 항공권 가격은? 직항 항공사 비교분석

시드니 항공권 가격

코시국이 끝나고 온화하고 따뜻한 호주 여행을 많이 준비하고 계신듯합니다.

호주 정부도 2023년부터 공격적인 관광산업을 다시 활력을 불어넣기에 바쁜 와중에

호주에 오는 많은 항공편들이 새로 생기면서, 우리같은 여행객들은 더 많은 옵션이 생겨 너무 좋습니다!

시드니 항공권 가격

시드니 항공권의 가격은 이코노미 기준 저렴 하게는 60만원 후반대 ~ 100만원 초반대까지 있으며,

성수기(12월~ 1월)은 200만원까지 아주 다양하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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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항공권
시드니 항공권 가격은? 직항 항공사 비교분석 2


시드니 항공권 직항 종류

인천에서 시드니까지 직항으로는 대략 10시간 정도 걸리며, 여러가지의 항공사가 있습니다.

콴타스 항공, 대한항공, 젯스타 항공, 티웨이항공, 아시아나항공 이 있습니다.

저가항공으로는 젯스타항공, 티웨이항공을 이용하여 더욱 저렴하고 가성비 있게 항공권 구매가 가능합니다.

일반 항공으로는 대한항공, 콴타스항공, 아시아나 항공이 있습니다.

시드니 – 인천 항공사 위탁 수화물 비교

항공사가격(평균)위탁수화물
대한항공1500불25kg
콴타스1500불30kg
아시아나1500불25kg
젯스타1000불0kg
콴타스1000불30kg


시드니 항공사 종류별 특징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 답게 기내식과 서비스가 아주 훌륭합니다. 영어가 불편하시고 기내식이 입맛에 안맞으셔서 고민이시가면 대한항공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대한항공은 이코노미 가격도 100만원 초반 ~ 100만원 후반대로 다양하게 있지만, 비지니스를 이용하시는 고객님들은 10시간 장시간 비행에 아주 좋은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가 팍팍 쌓입니다.

콴타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이라고 유명한 콴타스도 시드니 – 인천 직항을 운행중입니다.
친절한 서비스와 30kg이라는 넉넉한 위탁서비스를 생각하면 저는 콴타스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코노미 자석이 아주 좁지도 않고 대한항공과 비슷한편입니다. 또 자사회사인 버진 오스트레일리아를 이용할때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모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아시아나는 대한민국 항공사로 한국어가 편하신분들이 이용하시기에 좋습니다. 또 시드니에서 한국으로 출발시간이 대한항공이 오전 7:50이라면 아시아아는 오전 9:30이라 새벽에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좋습니다.

젯스타

가성비로 유명한 젯스타는 가끔 세일기간에는 시드니 – 한국 까지 70만원대에도 항공권을 구매 가능하십니다. 단돈 10만원이라도 아끼고 싶다! 나는 위탁 수화물이 없다! 하시는 분들은 젯스타가 가성비가 가장 좋습니다.
다만, 젯스타는 연착과 캔슬이 너무 잦은 항공사로 아주 악명높습니다. 저도 가격 메리트에 몇번 샀다가 사실 절대 사지 않는 항공권 중 하나 입니다.
호주 국내선도 젯스타, 타이거 항공은 저는 비추합니다. 우리의 여행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티웨이

티웨이는 젯스타만큼 가성비 좋은 항공편중 하나입니다. 게다가 30kg 위탁 수화물까지 포함된 가격이라 가격적에서 아주 매력적입니다.
다만, 대한항공, 콴타스보다 좌석간 간격이 매우 좁은편이며 좌석 프론트에 모니터가 없어 10시간이 넘는 장거리 비행에 아주 피곤함을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항공권 고르는 꿀팁

아시아나 vs 대한항공

시드니에서 한국으로 출발하는 비행기의 시간이 대한항공 오전 7:50분, 아시아나 오전 9:30분 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시는게 어려우신 분은 아시아나를 추천드립니다.
한국 도착해서 수도권으로 이동하시는 분이라면 아시아나, 지방으로 이동하여야 한다면 대한항공 타셔서 인천공항에 내려서 빠르게 이동 가능하십니다.
아시아나와 대한항공 모두 시드니 – 인천 구간을 여러 기종이 다닙니다. 결제하시기 전에 어떤 기종을 타시는지 확인하시고 너무 오래된 기종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젯스타 vs 티웨이


젯스타와 티웨이중 고민이시라면 저는 무조건 티웨이를 추천드립니다. 젯스타 티웨이 모두 좌석간 간격 좁은것은 물론이며 모니터는 없습니다. 다만 젯스타는 악명높은 캔슬과 연착으로 소중한 시간을 앗아갈 수 있습니다.



시드니 항공 언제 사는게 가장 쌀까요?


호주의 성수기는 12월 ~ 1월 (여름) 입니다. 이 시기의 호주는 모든것이 비쌉니다. 호주 여행을 하기에는 2월 ~ 5월이 한국의 가을 날씨라 좋으며 비수기라 가격또한 저렴합니다.
항공사마다 세일기간을 기다렸다 사는것도 좋지만, 대부분 3개월 전에 사는것이 항공권이 가장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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